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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림과 글/그림과 글(MY WORK)

DADA님 선물

* 눈계절에 흙향기, 꽃향기, 살(肉)향기 *

[삶의 빛] 70*45cm, 한지위에 아크릴. 1999

[새] 70*70cm, 한지위에 아크릴. 2000

[모두 하나] 45*45cm, 한지위에 아크릴. 2008

[그리움으로 피는 꽃] 45*45cm, 한지위에 아크릴. 2008

[꽃잎 편지] 45*45cm, 한지위에 아크릴. 2008

[흔들리는 삶] 45*45cm, 한지위에 아크릴. 2008

[어린 새 한 마리] 45*45cm, 한지위에 아크릴. 2008

[슬프도록 아름다운] 45*45cm, 한지위에 아크릴. 2008

[잃어버린 초상] 45*45cm, 한지위에 아크릴. 2008

[생, 그 쓸쓸함으로] 45845cm, 한지위에 아크릴. 2008

[나에게로 가는 길] 45*45cm, 한지위에 아크릴. 2008

[그대 사랑으로 하여] 45845cm, 한지위에 아크릴. 2008

[별도 달도 숨어버린] 45*45cm, 한지위에 아크릴. 2008

[귀환] 45*45cm, 한지위에 아크릴. 2008

[ 타는 봄 사이로] 45*45cm, 한지위에 아크릴. 2008

 

나는 어디서 왔을꼬? 정말 '나'라는 것이 있기는 한 걸까? 내 모든 것이 너로 인함이니 필경에는 너와 나는 하나이므로 너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을 네 슬픔, 미움과 분노까지도...... (솔뫼생각) 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추운 계절에 수묵은 살색, 청색, 주홍, 보라 흙색, 노랑, 녹색, 검정 이런 옷을 입는다. 명절 한나절에만 입는 옷이 아니라 자거나, 헤엄치거나 기쁠 때나, 슬플 때 모두 입는 그런 옷을 입는다. 그의 시선은 遠景에서 近景으로 꾸준히 걸어오고 있다. 마치 망원렌즈를 조절하여 산에서 마당으로, 마당에서 안방으로 안방에서 몸뚱이로 클로우접 되어 온다 솔뫼님의 담채수묵에선 눈오는 계절에 흙향기, 꽃향기, 살(肉)향기가 난다......(dada생각) China Roses-Enya
[영상:http://blog.daum.net/ksm416에서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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